"이게 발암물질을 만든다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발암물질 유발하는 습관 3가지

발암 물질 유발 습관

오늘 알아볼 내용은 '발암 물질'에 대해서 입니다.

우리나라의 암 사망률은 상당히 높은 수준인데요.

자신도 모르는 사이 발암 물질을 만드는 습관 3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과연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견과류, 콩류, 곡류 상온 보관 행위

발암 물질 유발 습관

견과류, 콩류, 곡류 등 보관을 잘못 하면 발암 물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칫 상온에 잘못 보관하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는데요. 곰팡이로 인해서 아플라톡신, 오크라톡신, 제랄레논과 같은 독소가 생겨납니다.

이 진균독의 일종은 사람에게 급성, 만성 장애를 유발하게 됩니다. 이 중 아플라톡신은 주로 땅콩, 보리, 밀, 옥수수, 쌀 등에서 발생하는데요. 간암을 유발하는 발암 물질이지요.

오크라톡신은 콩팥에 심각한 손상을 입힐 수 있는 물질입니다.

제랄레논은 생식기능 장애, 난임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지요.

그러므로 견과류, 콩, 곡류는 곰팡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서 보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습도 60% 이하, 온도는 10~15도로 온도의 변화가 없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에는 별 문제가 생기지 않지만 여름에는 각별하게 관리를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옥수수, 땅콩과 같이 껍질이 있는 식품은 껍질 채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곰팡이 독소는 열에 의해서 제거 되지 않으므로 식품 색이 변했거나 냄새가 이상하다면 반드시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쌀을 씻을 때 파랗고 검은 물이 나온다면 곰팡이 오염 가능성이 높으니 섭취를 피하는 게 좋겠지요.

V

●후추 조리 습관

발암 물질 유발 습관

각종 요리에 들어가는 후추를 사용할 때는 주의를 요합니다.

후추를 먼저 뿌리고 요리를 하게 되면 발암 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가 10배 이상 증가합니다.  때문에 후추는 요리가 끝나고 난 후에 뿌려주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고기 굽기, 엑스트라 버진 오일, 베이컨

발암 물질 유발 습관

바싹 익히거나 튀긴 고기를 먹으면 유방암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고온에서 조리된 붉은 육류, 가금류, 어류에서 형성되는 화학물질인 '헤테로 사이 클릭 아만(HCA)'에 사람이 노출되면 유방암 위험도가 증가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 HCA는 다른 육류보다도 튀긴 베이컨에 많이 포함된다고도 하네요. 또 베이컨에는 암 유발 물질인 n-나이트로소 화합물로 전환되는 물질인 아질산염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고 합니다. 베이컨을 튀길 경우 아질산염이 NOC로 진행되는 과정이 촉진되고 암 유발 물질이 생성된다고 합니다.

때문에 베이컨은 완전 익히기 보다는 살짝 갈색 정도로만 익히는게 암 유발 물질이 10배 감소한다고 합니다. 또는 전자레인지로 조리 하면 암 유발 물질 수치를 낮출 수 있다고 하네요.

또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조리하면 안좋은 산화 반응을 줄일 수 있는데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다른 식용유보다 산화 방지 효과가 좋기 때문에 요리에 있어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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